제 1 회 예닮잔치

2001. 10. 19. 오후 11:54:10

글자

드뎌 우리 예닮어린이들의 잔칫날이 얼마 남지 않았군요

매일매일 고함지르며 아이들과 시름하고 있을 선생님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아이들은 모릅니다. 선생님들이 얼마나 힘들게 수고하시는지.

신부님도 모르십니다. 우리 선생님들이 얼마나 아이들을 사랑하는지.

하지만 그분은 언제나 우릴 지켜보시며 사랑한다고 말씀하시며 기도해주십니다.

바로 우리 친구 예수님이지요. 우리 예닮선생님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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