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에는 또다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려야 겠네요
전학년 월례교육이 마지막이 될 줄 알았는데
5학년이 취소되어서 정말 죄송합니다.
오늘 미처 연락받지 못하고 오신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정말 정말 죄송하고요!"다음 월례교육때는 안그럴께요" 라고 말씀드리고 싶지만
올해의 마지막 월례교육이라서 정말 용서 받을 수 없군요.
부족한 회장단 탓에 월례교육 받으시느라 많은 착오도 있었고 힘이 들었으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한해동안 너무나도 수고해주시고 열심히 알찬 교육해주신 월례교육 강사 선생님들에게 많은 격려와 기도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