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사
울지마
울지마
이 세상의 먼지 섞인 바람
먹고 살면서
울지 않고 다녀간
사람은 없어
세상은
다 그런 거야.
울지 마라니까!!
-정채봉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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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고 볶던 여름행사가 거의 다 끝나셨죠?
저희 난곡동도 모두 끝났어요. 다행히 저희 무지개동산 돌아온 28일 토요일 이후부터 비가
세차게 오고 하더군요.
아이들 모두 즐거웠다고 하고 샘님들도 즐거워 하시니 참 기분좋네요.
여름 행사 사진 모아서 또 아이들에게 나눠줘야 겠죠?
남은 여름 잘 보내시길...
윗 글은 여름행사동안 입었던 상처 맘에 두었던 서운한 떨쳐버리시라구요.
원래 이바닥이 다 그렇죠 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