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에 신림동, 난곡 초등부 교사들 모두 만나서 같이 운동하고..
운동 끝나고 교사들끼리 서로 이야기하고 술마시면서 친해질 수 있는
정말 좋은 자리였습니다.
이런 자리 마련해 주신 세자요한 신부님과 마르첼리노 신부님께 넘넘 감사드리고요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낸것 같아요..
다음에 있을 2차전 준비를 위해 여자 축구 연습해야겠네요.. ^^;;
2001. 6. 26. 오전 1:35:24
지난 토요일에 신림동, 난곡 초등부 교사들 모두 만나서 같이 운동하고..
운동 끝나고 교사들끼리 서로 이야기하고 술마시면서 친해질 수 있는
정말 좋은 자리였습니다.
이런 자리 마련해 주신 세자요한 신부님과 마르첼리노 신부님께 넘넘 감사드리고요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낸것 같아요..
다음에 있을 2차전 준비를 위해 여자 축구 연습해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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