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3지구 선생님
캠프 준비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겠군요.
저희 사당5동도 열심히 기쁘게 노력하고 있어요.
내일도 신앙학교,캠프 접수 받기 위해 하루종일 성당에 있을것같아요.
선생님!!!
모두 건강하셨으면 해요.
그리고 같은 날, 같은 장소는 아니지만
하느님 나라에서 우리 아이들과 즐겁게 뛰어놀고
하느님을 만나는
기쁨을 마음껏 누렸으면 좋겠군요.
캠프 끝내고
즐거운 이야기 보따리 한아름씩 가지고
웃고 이야기하면 좋겠군요.
모두모두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