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랜만에 들른 것 같습니다.
음... 또 한 명의 반가운 이름이...
*** 상우야!!
안그래도 너희 본당 게시판에 올린 너의 400번째 글을 보았단다. 축하, 축하!!!
그리고, 어제 너 3시간 동안 무신 청소 했다며?
음... '때'부자가 빈곤해 진건 아닐런지... ^o^
암튼...
참!
선생님들, 바쁜 계절, 건강 관리 잘 하세요.
저는 몸살 감기로 몹시 아팠답니다.
하지만, 그덕에 하루 종일 먹고 자고 아주 아주 규칙적인 (?) 생활을 할 수
있었답니다.
드디어, 하계 연수 마지막 날입니다.
그동안 연수에 참가하신 모든 선생님들 고생 많으셨구요,
우리들의 이 작은 노력이 어린이들에게
예수님을 잘 전할 수 있는 좋은 도구로 쓰여질 수 있기를 기도해 봅니다.
오늘 하루도 예수님이 사랑하시는 어린이들 처럼 선하고 맑고 행복한 하루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