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이라는 작은 이름으로....

1999. 5. 4. 오후 1: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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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코 뜰새 없이 바쁘고 바쁘다가 문득 달력을 보니 벌써 5월 하고도 4일... 산다는 것은... 참... 하루 하루를 감사하며 소중히 보내야 하는데 너무도 일상에 끌려 다니는 기분에 몹시 슬퍼집니다. 음... 그래도... 언젠가는 , 아니 내일은 내게 주어진 시간이 알토란처럼 기쁨과 보람과 감사로 가득찰 것을 기대하며, 컴퓨터 화면 너머로 전해지는 선생님들의 기쁜 맘과 행복을 조금 씩 실례하겠습니다. ( 에너지 충전... ) 아!!! 인생은 아름 다워라, 비온 뒤의 맑은 오늘처럼... 오늘 하루 주어진 곳에서 주어진 일들 속에서 몹시 몹시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 5월 7일이 지나고 5월 13일이 지나면 ... 음... 저는 행복하게 술에 쩔어 지내고 싶습니다. 히히히 생각만으로도 행복해졌습니다. 히히히... - 맛이 간 회장 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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