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썰렁하군...

1999. 5. 2. 오후 3:37:30

1
글자

+찬미 예수님...

 

계시판이 이런 모습인 것은 적응이 안 되는 군요...

아직 생긴 지 얼마 안 되어 잘 모르고 계시나?

 

어린이 날 행사 땜에 성당에 왔어요..

오늘은 임시 회합일..

 

토요일, 주일, 황금 같은 주말을 모두 어린이들을 위해 희생하시는 선생님들의 모습이 너무 아름답사와요...

 

이런 샘들을 보며 저두 열심히 해야 겠다는 각오가...

 

우리 본당 뿐아니라 모든 샘들이 다들 어린이들을 위해서는 이 한몸 바칠(?) 각오들이시겠

 

어린이 날 행사가 약간 걱정되긴 하지만....

 

다들 힘냅시다요...

 

성체의 모습으로 우리와 함께 계시는 예수님 안에서 행복하시구랴~~~

 

사랑해요...

 

.........................................온유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13지구 모임방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