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___!!!
며칠 새 반가운 얼굴, 반가운 이름들이 모임방에 올라오셨군요...
종민 선생님의 충고에 따라 앞으로는 아래로 긴글을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상희 선생님... 또는 후배님...
보내주신 문자 메세지는 정말로 기쁘게 잘 받았답니다.
역시...
13지구에는 아주 향기롭고 맑은 성품의 선생님들이 많다는 것을 느꼈답니다.
다음엔 어느 선생님이 올라오실 지
몹시 설레는 맘으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사랑하는 여러분과 봄 햇살을 나누고픈,
싸당동 봄 처자였습니다.
*** 아!!!
솔솔 봄바람에 라일락 향기를 가득실어 선물로 보내드립니다.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