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동감으로 행복을 주는 사람

2022. 3. 30. 오전 5: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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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동감으로 행복을 주는 사람



우리 살아가는 길위에서 

즐겁고 기쁜 일을 만나게되면

가슴 뿌듯한 행복을 느끼게 된다. 


길을 가다가 눈에 보여지는 

아름다운 것들로부터 

늘 새로움의 생동감을 얻음과 같이

우리는 다른 사람들에게 

꽃처럼 향기를 뿌리면서 

늘 새로움의 생동감이 되어 

기쁨과 즐거움과 감동을 주면서 

가슴 뿌듯한 행복을 느끼게 하자. 


그러나 날마다 즐거움을 만날 수 없고

눈에 보여지는 모든 것들이 

다 생동감 넘치는 행복일 수는 없다. 


순탄한 길이 어디있던가? 

가다보면 때론 힘든 고갯마루에 앉아 

눈물을 흘릴 때도 있는 법이다. 


인생은 쉼이다. 

가끔은 지금 그 자리에 앉아 쉬며 

온 길을 돌아 볼일이다. 


발아래 까마득한 저 길 

많이도 오지 않았는가?

내가 온 길 위에 

진리가 있었음을 알겠는가?

그러기에 즐거움만 찾지 말고 

불행까지도 사랑해야 한다. 


아픈 눈물을 닦은 후에야 

문득 새로움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마음을 열고 눈을 크게 뜨라. 

행복은 닫힌 마음안에 

고스란히 숨어 있을 뿐이다. 


눈물을 거두고 마음을 열어라. 

아직도 갈길은 멀지만 시간은 짧다. 

남은 길 어찌가면 좋을지 보이지 않는가.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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