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는 반드시 갚아라
우리는 이른바 사회적 동물이기에 결코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다.
다양한 주위 사람들의 은혜를 입으며 살아간다는 애기다.
그러나 우리는 이렇게 소중한 은혜를 잊고 사는 경우가 많다.
조그만 것 뿐만 아니라 아주 큰 은혜를 입었을지라도 말이다.
아마도 그 이유를 묻는다면 그것이 소중한 것이기를 잊어서가 아니라 그저
사는 것이 바빠서 그랬다 변명할 것이다.
하지만 사실은 흐르는 세월 속에 그 때 그 감사했던 마음이 열어져서 그랬을
것이다.
그러니 은혜를 갚는 것은 더욱 어려운 일이다.
그래서 혹자는 은혜를 잊지 않고 갚는 사람을 보는 것이 세상에서 가장 보기
어려운 일이라 말했는지도 모른다.
그러므로 우리는 누군가에게 은혜를 입었다면 그 은혜가 큰 것이든 작은 것이든
그것을 강능한 빨리 갚도록 노력 해야 한다.
그 은혜에 대한 감사하고 소중한 마음이 우리 마음 속에서 열어지기 전에 말이다.
-좋은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