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마음의 정원

2020. 1. 7. 오전 7: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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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마음의 정원

 

 

사람의 마음은 정원과 같습니다. 마음의 정원을 가꾸기 위해서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제임스 알렌은 "사람의 마음을 정원에 비유할 수 있다, 제대로 경작할 수도 있고 멋대로 버려 둘 수도 있다. 그러나 경작하든 버려두든 반드시 뭔가가 자라게 되어 있고 실제로 그렇게 된다." 라고 말했습니다. 정원은 가꿀 수록 아름답습니다. 정원을 돌보지 않으면 잡초가 자라게 되어 황폐해 집니다. 정원을 아름답게 가꾸려면 땅을 고르고 잡초를 뽑아내야 합니다. 잘못된 씨앗이 자라고 있다면 그것을 뽑아야 합니다. 이솝은 "악의 씨앗은 없애지 않으면 그것은 당신이 파멸에 이를 때까지 자랄 것이다." 라고 경고 했습니다 아름다운 정원을 원한다면 정원을 가꾸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나쁜 씨앗을 심고 좋은 열매가 맺을 것이라고 기대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우리가 마음에 심어야 할 씨앗은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열매를 주시는 분이 아니시고 씨앗만 주십니다. 우리가 할 일은 씨앗을 심고 잘 가꾸어 좋은 열매를 맺게 하는 것입니다. 마음의 정원에 좋은 씨앗을 심는 길은 좋은 책을 읽는 것입니다. 성경 속에, 좋은 책 속에 좋은 씨앗이 담겨 있습니다. 사랑과 친절과 선, 그리고 지혜의 씨앗을 심고 잘 가꾸어야 합니다. 꾸준히 좋은 씨앗을 심고 가꾼다면 우리의 마음은 향기로워 질 것이고 삶은 풍성한 열매로 충만해 질 것입니다. 마음의 정원을 날마다 가꾸도록 노력하십시오. 인생은 가꿀수록 아름다운 것입니다. 마음도 마찬가지입니다. -받은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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