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치지않는 비는 없다

2017. 11. 8. 오전 6: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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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지않는 비는 없다

 

 

두친구가 길을 가는 데 갑자기 하늘이 어두워 지더니 비가 쏟아 졌습니다. 할수 없이 인근 처마밑에서 비를 피하는데 시간이 꽤지나도록 비가 그치지 않았 습니다. 한친구가 중얼 거렸습니다. 대체 이비가 언제 그치기는 하는 걸까? 그러자 다른 친구가 빙그레 웃었 습니다. 자네 그치지 않는 비를 본적 본적이 있는 가? 영원히 않을 것 같은 시련도 시간이 지나면 결말이 납니다 그치지 않는 비는 없다 는 말처럼,, 우리는 살아 가면서 수많은 상처를 받으며 자라나는 꽃과 같습니다. 비 바람을 맞지않고 자라나는 나무는 없습니다. 우리의 살아가는 길에 수많은 비와 바람이 다가 옵니다. 때로는 비 바람에 가지가 꺽어 지듯이 아파할 때도 있습니다. 아픔으로 인해 나무는 더 단단해짐을 압니다. 내가 가진 한때의 아픔으로 인생은 깊어지고 단단하게 됩니다. 비와 바람은 멈추게 됩니다. 인생이 매번 상처를받지 않습니다. 비와 바람은 지나가는 한때임을 생각해야 합니다. 비와 바람을 견디고 핀 꽃이 아름답습니다. 사는게 매번 아픈게 아니라 아름답게 피어나는 날이 있습니다. 오늘 또 하루가 지나갑니다. 사는게 상처를 위해 사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의 아픔은 나를 더 깊고 아름다운 삶의 꽃이 되게하는 과정입니다. 하루를 소중히 사는 사람은 내일의 기약을 믿고 삽니다. -함께 읽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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