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곁에 하느님이 현존하심을 생각하라

2017. 2. 9. 오전 6:2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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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곁에 하느님이 현존하심을 생각하라

 

 

명예, 행운, 평안 등은 우리로 하여금 하느님을 잊어 버리게 하며, 영적 졸음을 오게 하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이러한 것들을 위험물(장애물)로 여겨야 하며 예수님과 더불어 그 반대의 것들, 즉 아픔, 고통, 수치등을 사랑해야 한다. 하느님께서는 이른 아침 그대 영혼에 당신의 현존을 드러내 보이시면, 그대는 이것을 잘 보존하고 하루 동안 잘 가꾸어야 한다. 그러면 여러 가지 일에 부딪치게 되더라도 많은 열매를 맺게 될 것이다. 그대의 영혼은 평화나 싸움, 단 것이나 쓴 것, 휴식이나 일 등 하느님이 보내시는 모든 것을 받아들이게 될 것이다. 그대는 자신을 하느님 안에 잠기게 하여 그분 안에서 한결같이 머무는 것, 이것보다 더 좋은 일을 할 수는 없을 것이다. -하느님 안에 숨은 생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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