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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뜨거운 인생명언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3220. 06. 09.

성체는 땅에 존재하는 천국

성체는 땅에 존재하는 천국 성체는 땅에 존재하는 천국입니다. 그런데 우리의 무관심과 신앙 결핍이 그 안에 예수님께서 계심을 입증하지 못합니다. 불안과 완고함 그리고 신앙심의 부족이 성체성사를 외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3220. 06. 09.

6월의 노래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3520. 06. 08.

메시아

메시아 메시아, 다윗의 자손, 승리자, 천상 군대들의 하느님이 파견하신 분, 나라를 다시 일으키실 분, 마침내 증오의 대상인 로마인들을 몰아 내실 분! 그렇듯이 개선, 승리, 안정이 따르는 분!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3420. 06. 08.

사랑의 눈으로 세상을 보십시오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3220. 06. 07.

2020년 6월 7일 (백)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

2020년 6월 7일 (백)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 교회는 성령 강림 대축일 다음 주일을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로 지내고 있다. 삼위일체이신 하느님에 대한 신앙 고백은, 성부와 성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3320. 06. 07.

싸우면 둘 다 마음이 아픈 것이 친구입니다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3320. 06. 06.

십자가는 그리스도의 영광과 현양이다

십자가는 그리스도의 영광과 현양이다 우리는 오늘 암흑이 쫓겨나고 빛이 다시 오게 한 십자가의 축제를 지내고 있습니다. 십자가의 축제를 지내면서, 땅과 죄를 밑에다 남겨 버리고 위에 있는 것을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3220. 06. 06.

우리가 진정으로 원하는 삶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3220. 06. 05.

자비하심을 떠난 어떤 것에도 기대지 말라

자비하심을 떠난 어떤 것에도 기대지 말라 우리 주님으로부터 직접 받게 되는 죄사함은 얼마나 좋은지, 죄로 인해 그분의 발치에 엎드려 겸허하게 그분의 거룩한 몸을 받아들일 자격이 없다고 믿고 있을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3320. 06. 05.

이렇게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3220. 06. 04.

사랑의 불꽃 없이 주님을 사랑할 수 없다

사랑의 불꽃 없이 주님을 사랑할 수 없다 바오로 성인은 '나를 사랑하시고 나를 위하여 당신 자신을 바치신 하느님의 아드님'(갈라 2, 20)이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더욱 놀라운 것은 주님은 죽음과 고통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3320. 06. 04.

스스로 행복은 조건이 아니라 양보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3320. 06. 03.

참된 고행

참된 고행 우리는 "멋진 고행을 하지 않고도 하느님의 진실한 종이 될 수 있을까?" 하고 묻습니다. 그렇습니다. 은총은 종종 특별한 육체적 보속 없이도 우리 에게 주어집니다. 리지외의 데레사를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3220. 06. 03.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되자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3220. 06. 02.

참된 자유를 줄 자긍심

참된 자유를 줄 자긍심 그대는 흠숭하는 시간에 주님께서 치유하시는 현존으로 그대의 영혼 안에서 활동하시도록 하십시오. 그분께서 그대의 모든 결점과 나약함과 더불어 그대 자신을 남김없이 받아들이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3320. 06. 02.

베푸는 것이 이기는 길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3320. 06. 01.

2020년 6월 1일 (백) 교회의 어머니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2020년 6월 1일 (백) 교회의 어머니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프란치스코 교황은 2018년에 성령 강림 대축일 다음 월요일을 ‘교회의 어머니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로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3220. 06. 01.

주는 것은 아름답다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3220. 05. 31.

2020년 5월 31일 (홍) 성령 강림 대축일 (청소년 주일)

2020년 5월 31일 (홍) 성령 강림 대축일 (청소년 주일) 교회는 부활 시기가 끝나는 마지막 날에 성령 강림 대축일을 지낸다. 성령 강림으로 인류 구원의 사명이 완성되었고, 이러한 구원의 신비는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3420. 05. 31.

맑은 물은 제일 높은 곳에 있답니다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3320. 05. 30.

[시편] 주님은 우리의 피난처

[시편] 주님은 우리의 피난처 주님께서는 억눌린 이에게 피난처, 환난 때에 피신처가 되어주시네. 당신 이름을 아는 이들이 당신을 신뢰하니 주님, 당신을 찾는 이들을 아니 버리시기 때문입니다.(시편9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3220. 05. 30.

감사하는 마음이 바로 인생의 기쁨이다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3320. 05. 29.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것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것 그분은 그대를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받아들이십니다. 주님에게서 사랑을 받기 위해 그대가 먼저 달라져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주님께 좋은 점수를 받기 위해 그대가 먼저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3420. 05. 29.

차고 넘치지 않을 정도가 좋은 법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3420. 05. 28.

진정으로 가난한 영혼은

진정으로 가난한 영혼은 만일 우리에게서 모든 것을 빼앗아 가버린다고 해도 진심으로 기뻐하자. 하느님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의 마음은 피조물들로 가득 채워져 있어서 하느님에 관해서는 온전히 텅비어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3220. 05. 28.

하느님의 자녀임을 잊지 말라

하느님의 자녀임을 잊지 말라 너는 하느님의 자녀다. 이 사실을 기쁘게 받아들여야 한다. 일단 하느님의 자녀임을 깨닫고 받아들이고 나면 세상은 고통뿐만 아니라 행복과 기쁨이 넘치는 세상으로 다가온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3220. 05. 27.

아름다운 꿈은 생명의 약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3320. 05. 27.

따뜻한 마음은 언제나 행복합니다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3220. 05. 26.

영원한 생명에로 가는 길

영원한 생명에로 가는 길 신앙생활을 하게 된 동기를 곰곰이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인간은 살아가면서 기쁨과 행복을 추구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다만 그 기쁨과 행복이 어떤 것이 진짜인지 가늠하지 못하고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3320. 05.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