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제 12장

2007. 4. 1. 오후 8:52:46

글자
 하느님의 견책

 이렇게 많은 증인들이 구름처럼 우리를 둘러싸고 있으니 우리도 온갖무겅누 짐과 우리르 얽어매는 죄를 벗어버리고 우리가 달려야 할길을 꾸준히 달려갑시다. 그리고 우리의 믿음의 근원이시며 완성자이신 예수만ㅇ르 바라봅시다. 그분은 장차 누릴 기쁭을 생각하며 부끄러움도 상관하지 않고 십자가의 고통을 견디어내시고 지슴은 하느님의 옥좌 오려편에 앉아 계십니다. 죄인들에게 이렇듯 심한 미움을 받으시고도 참아내신 그분을 생각해 보시오. 그러면 여러분은 지치거나 낙심하는 일이 없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죄와 맞서 싸운면서 아직까지 피를 흘린 일은 없습니다. 하느님께서 마치 자녀들에게 하시듯이 여러분에게 격려하신 말씀을 잊었습니까? 
 "아들아, 너는 주님의 견책을 가볍게 여기지말며 꾸짖으실 때에 낙심하지도 마라. 주님께서는 사랑하시는 자를 견책하시고 아들로 여기시는 자에게 매를 드신다."
 하느님께서 여러분을 견책하신다면 그것은 여러분을 당신의 자녀로 여기시고 하시는 것이니 잘 참아 내십시오. 자기 아들을 견책하지 않는 아버지가 어디 있겠습니가? 자녀는 누구나 다 어버지의 견책을 받게 마련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이런 견책을 받지 못한다면 여러분은 서자이지 참 아들이 아닙니다. 우리를 낳아준 아버지가 견책해도 우리가 그를 존경한다면 영적인 아버기께 복종하여 살아야 한다는 것은 더욱 당연한 일이 아니겠습니까? 우리를 낳아준 아버지는 잠시 동안 자기 관단대로 우리를 견책하지만 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 이익을 주며 우리르 당신처럼 거룩하게 만드시려고 견책하시는 것입니다. 무슨 견책이든지 그 당장에는 즐겁기보다는 오히려 괴로운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견책으로 훈련을 받은 사람은 마침내 평화의 열매를 맺어 올바르게 살아가게 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힘없이 눌어진 손을 쳐들고 쇠약한 무릎을 일으켜 세우십시오. 그리고 바른 길을 걸어가십시오. 그러면 절름거리는 다리도 뒤틀리지않고오히려 낫게 될 것입니다. 

 반역자에 대한 경고
 
 모든 사람과 화평하게 지내며 거룩한 사람이 되도록 힘쓰시오. 거룩해지지 않으면 아무도 주님을 뵙지 못할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느님의 은총을 받지 못하느 사림이 하나도 나오지 않도록 조심하십시오. 여러분의 공동체 안에 독초가 생겨나분란을 일으키고 그것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해를 입는 일이 없도록 하십시오. 아시다시피 에사오는 그 후에 자기 아버지의 축복을 받으려고 눈물까지 흘리면서 애원했지만 거절을 다하였습니다. 자기가 저질러놓은 일을 돌이킬 길이 없었던 것입니다. 여러분이 와 있는 곳은 ㅇ쎄날 이스라엘 사람들이 갔던 그 시나이 산은 아닙니다. 그 검은 구름과 암픅에 싸인 채 폭풍이 일고 나팔 소리가 울리고 굉장한 음성이 들려오느 산이었습니다. 그 때 그 음성을 들은 사람들은 하느님께 더이상 말씀하지 마시라고 간청하지 않았습니까? 
 "비록 짐승이라도 이산에 닿김나 함녀 돌에 맞아 죽을것이다."
하신 하느님의 명령이 견딜 수 없이 두려웠던 것입니다. 사실 그광경이 얼마나 무서웠던지 모세까지도 
 "나는 너무나 무서워서 떨린다."
하고 말할지경이였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와 있는 곳은 시온 산이고 살아 계신 하느님의 도서이며 하늘의 예루살렘입니다. 거기에는 수많은 천사들이 있고, 잔치가 벌어져있고 또 하늘에 등록된 장자들의 교회가 있고 만민의 심파자이신 하느님이 계소고 환전히 올바른 사람들의 영혼이 있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계약의 중재자이신 예수가 계시고 아벨의 피보다도 더 큰 힘을 발휘하는 속죄의 피가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말씀해 주시는 분을 거역하지 않도록 조심하십시오. 이세상에 하느님의 말씀을 선포한 이르 ㄹ거역한 자들도 형벌을 면하지 못했는데 하물며 하늘에서 말씀하시는 분을 우리가 뿌리친다면 그형벌을 어떻게 면할수 있겠습니까? 그 때에는 그분의 음성이 땅을 뒤흔들었지만 이번에는 
 "나는 한 번 더 내음성으로 세상을 뒤흔들겠다. 이번에는 땅분 아니라 하늘까지도 뒤흔들겠다."
하고 다짐하셨브니다.
이 "한번더"하는 말은 피조물들을 흔들어서 없애버린다는 것을 뜻하며, 따라서 흔들리지 않는 것은 그대로 남아 있게 하겠다는 뜻입니다. 우리는 흔들리지 않는 나라를 차지했으니 감사를 드립시다. 기르고 하느님께서 기뻐 하시도록 경건한 마음과 드려워하는 마음으로 하느님께예배를 드립시다. 사실 하느님은 태워버리는 불이십니다.

댓글 1

  • 2007년 4월 3일 오후 3:16

    "사실 하느님은 태워버리는 불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