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인들에게보낸서간4장

2007. 3. 22. 오후 9:47:41

글자

그러므로 하느님의 안식처에 들어갈수 있다는 약속이 계속

유효한데도 여러분 가운데 누가 이미 탈락 하였다고 여겨지

는 일이 없도록ㅜ우리모두 주의를 기울입시다 사실 그들이나

우리나 마찬가지로 기쁜 소식을 들었읍니다 그러나 그들이들은

그 말씀은 그들에게 아무런 이득이 되지 못하였읍니다  그 말씀을

귀여겨 들은 이들과 믿음으로 결합되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믿

음을 가진 우리는 안식처로 들어 갑니다 그것은 하느님께서

그리하여 나는 분노하며 맹세 하였다

그들은 내 안식처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하고 말씀하신 그대로 입니다 안식처는 물론 하느님께서 만드신

것들은 세상 창조때부터 이미 이루어져 있었읍니다 사실 일

곱째 날에 관하여 어디에선가 이렇게 말하였읍니다 하느님께서

는 하시던일을 모두 마치시고 이렛날에 쉬셨다  또 여기에서

는 그들은 내 안식처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하셨읍니다 그

런데 어떤 이들은 그곳에 들어갈 기회가 아직있고 또 예전에 기

쁜 소식을 들은 이들은 순종 하지 않은 탓으로 그곳에 들어가지 못

하였기에 하느님께서는 다시 오늘 이라는 날을 정하셨읍니다

앞서 인용한 대로 오랜 세월이 지난 뒤에 다윗을 통하여

    오늘 너희가 그분의 소리를 듣거든

    마음을 완고하게 갖지마라하고 말씀하실때에 그리 하신것 입니다 만일 여호수아가 그들을

안식처로 이끌었다면 하느님께서 나중에 다른날에 관하여 말씀

하지 않으셨을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느님의 백성에게는 아직도

참 안식이 그대로 남아 있읍니다 하느님께서 하시던 일을 마치

고 쉬신 겄처럼 그분의 안식처에 들어가는 이도 자기가 하던 ㅜ일을 마치

고 쉬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와 같은 불순종의 보늘 따르다

가 떨어져 ㅈ나가는 사람이 없게 우리모두 저 안식처에 들어가도록

힘씁시다

사실 하느님의 말씀은 살아있고 힘이 있으며 어떤 쌍날칼보다

도 날카롭습니다 그래서 사람 속을 꿰찔러 혼과 영을 가르고관

절과 골수를 갈라 마음의 생각과 속셈을 가려 냅니다 하느님앞

에서는 어떠한 피조물도 감추어져 있을수 없읍니다 그분 눈에는

모든것이 벌거숭이로 드러나 있읍니다 이러한 하느님께서 우리는

셈을 해 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위대한 대사제이신 하느님

 그런데 우리에게는 하늘위로 올라가신 위대하한 대 사제가 계십니다

하느님의 아들 예수님이십니다 그러니 우리가 고백하는

신앙을 굳게 지켜 나아 갑시다 우리에게는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는 대사제가 아니라 모든 면에서 우리와 똑같니 유혹

을 받으신 그러나 죄를 짓지않으신 대사제가 계십니다그러므로

확신을 가지고 은총의 어좌로 나아갑시다 그리하여 자비를 얻

고 은총을 받아 필요할때에 도움이 되게 합시다

댓글 1

  • 2007년 3월 30일 오후 4:18

    "그러므로 확신을 가지고 은총의 어좌로 나아갑시다. 그리하여 자비를 얻고 은총을 받아 필요할 때에 도움이 되게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