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11장

2007. 3. 30. 오후 6:20:27

글자

  믿음 
믿음은 우리가 바라는 것들을 보증
해주고 볼수 없는 것들을 확증해
줍니다
옛사람들도 이 믿음으로 하느님의 인정을 
받았던 것입니다
우리는 믿음이 있으므로이 세상이 하느
님의 말씀이 창조 되었다는것  곧 우리의
눈에 보이는 것이 보이지 않는것에서 나왔
다는 것을 압니다
아벨은 믿음으로 카인의 것보다 더 나은 
제물을 하느님께 바쳤습니다 그믿음을보
신 하느님께서는 그의예물을 기꺼이 받으
시고 그를 올바른 사람으로 인정해 주셨음
니다 그는 믿음으로 죽은 후에도 여전히
말을 하고 있습니다
에녹은 믿음으로 하늘오 옮겨져서 죽음을 
맛보지 않았읍니다 이렇게 하느님게서 그
를 데려 가셨기 때문에아무도 그를볼수 없
었읍니다하느님께서 데려 가시기 전부터
그가 하느님을 기쁘게 해드렸다는 말씀이
성서에 기록 되어 있습니다
믿음이 없이는 하느님을 기쁘게 해 드릴수 
없읍니다 하느님께로 가까이 가는 사람은 
하느님이 계시다는것과 하느님께서 당신을 
찾는 사람들에게 상을 주신다는 것을 믿
어야 합니다
노아는 믿음이 있었으므로 하느님께서 아직 
보이지 않는 일들에 대해서 경고 하셨을때
그 말씀을 두려운 마음으로 받아 들이고 방
주를 마련해서 자기 가족을 구했으며 그 믿음
으로 하느님과의 올바를 관계를 차지하게
되었읍니다 그리고 믿지않는 세상은 단죄를 받았읍니다
아브라함도 믿음이 있었기 때문에 하느님
께서 그를 불러장차 그를 그의 몫으로 물려주실
땅을 향하여 떠나라고 하실때 그대로 순종 
했읍니다 사실 그는 자기가 가는곳이 어 
떤 곳인지도 모르고 떠 났던 것입니다
그는 믿음이 있었기 때문에 약속의 땅에서도
같은 약속을 물려받은 이시악과 야곱과
함께 천막을 치고 나그네나 다름없는 생활
을 하며 머물러 살았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하느님께서 설계자가 되시고
건축가가 되셔서 튼튼한 기초위에 세워
주실 도시를바라며 살았던 것 입니다
그의아내 사라도 이제 나이가 많은 여자
인데다가 원래 아이를 가질수 없는 사람이
었지만 믿음이있었기 때문에 아이를 가질수 
있는 능력을 받았읍니다 사라는 약속해
주신분을 진실한 분으로 맏었던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죽은 사람이나 다름없는 늙
은 아브라함 한 사람에게서 난 자손이 하늘
의별과 같이 많아지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
이 셀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모두 믿음으로 살다가 죽었습니다
ㅇ약속받은것을 얻지는 못했으나 그것을 
멀리서 바라보고 기뻐 했으며 이 지상에서
는 자기들이 타향 사람이며 나그네에 불과
하다는 것을 인정 했습니다
그들이이렇게 생각한것은 그들이 찾고
있던 고향이 따로 있었다는 것을 분명히드러
내는 것입니다
만일 그들이 떠나온 곳을 고향으로 생각했
었다면 그리로 돌아갈 기회도 있었을 것입
니다
그러나 실지로 그들이 갈망한 곳은 하늘에
있는 더 나은 고향이었습니다 그래서 하느
님께서는 그들이 당신을 자기들의 하느님
이라고 부르는 것을 수치로 여기시지 않고
오히려 그들을 위해서 한 도시를 마련해 구
셨습니다
아브라함은 믿음이 있었기 때문에 하느님
께서 시험 하시려고 이사악을 바치라고 명령
하셨을때에 기꺼이 바쳤읍니다이사악은 외
아들이었고 그를 두고 하느님께서 약속까지 
해주신 아들이었지만 그를 기꺼이 바치려고 
했던 것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이사악에게서 너의 후손이
퍼져 나가리라 하고 약속 하셨던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하느님께서 죽었던 사람들까지
살리실수 있다고 믿고 있었읍니다그러므로
아므라함에게는 이를테면 죽었던 이사악을 
되찾은 셈이 되었습니다
이사악은 믿음으로야곱과 에사오의 장래를 
축복해 주었읍니다
야곱도 죽을때에 믿음으로 요셉의 아들들을 
하나하나 축복해 주고 지팡이에기대
어 하느님께 경배를 드렸읍니다
요셉도 죽을때 믿음으로 이스라엘 자손들이
이집트를빠져 나갈일을 말하고 자기 뼈의 
처리를 일러 주었습니다
모세가 태어났을때에 그 부모는 믿음으
로 석달 동안이나 감추어 두었읍니다그들
이보기에 그 아기는 참으로 아름다웠던 것
입니다그리고 그들은 왕의 명령조차 무서
워 하지 않았습니다
모세는 어름이 되었을때믿음으로 파라오의
딸의 아들이라 불리는 것을 거부하고
죄의 일시적인 쾌락을 즐기기 보다는 오히
려 하느님의 백성과 함께 학대받는 길을 택
했습니다
모세는 메시아를 위해서 당하는치욕을 이집
트의 제물보다 더 값진 것으로 여겼습니다
그는 앞으로 받을 상을 바라보고 있었던것 입니다
모세는 믿음으로 왕의 분노도 무서워 하지
않고 이집트를 떠났습니다 그는 보이지 않
는 하느님을 본듯 확신을 가지고행동했던 
것 입니다
모세는 믿음으로과월절을 제정하고 문에
피를 뿌리게 해서 살육의 천사로 하여금 이
스라엘 백성의 맏아들을 다치지 못하게 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믿음이 있었기 때문에
마른땅을 지나가듯이 홍해를 건넜습니다
이집트사람들도 그렇게 건너려고 했으나
빠져죽고 말았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믿음으로예리고 성을 이
레동안돌자 그성이 무너지고 말았
습니다
창녀 라합은 믿음으로 정탐꾼을 자기편처럼 
도와주어 하느님을 거역하는 자들이 당
하는 멸망을 같이 당하지 않았습니다
내가 무슴말을 더 하겠읍니까? 기드온 
바락 삼손 엡타 다윗 사무엘 그리고 예언
자들의 이야기를 일일이 다 하자면 시간이
모자랄것입니다
그들은믿음을 가지고 여러 나라를 정복 하였고
정의를 실천 하였고 약속해 주신것을 
받았고 사자의 입을 막았으며
맹렬한 불을 껐고 칼날을 피하였고 약했
지만 강해졌고 전쟁에서 용맹을 떨쳤고 외국
군대를 물리 쳤습니다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서 돌아오는 식구들
을 만남 여자들도 있습니다그러나 어떤
이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서 더 나은 생
명을 누리려고 석방도 거부하고 고문을 달
게 받았습니다
또 어떤 이들은 조롱을 받고 채찍으로 얻어
맞고 심지어는 결박을 당하여 감옥에 갇히
기까지 하였습니다
또 돌에 맞아죽고 톱질을 당하고 칼에맞아
죽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양과 염소의 가죽
을 몸에 두르고 돌아 다녔으며 가난과 고난과
학대를 겪기도 했습니다
이런 사람들에게는 이 세상이 살 만한 곳이
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광야와 산
과 동굴과 땅굴을 헤매며 다녔습니다
ㅣ 사람들은 모두 믿음이 있었기 때문에
하느님의 인정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약속
된것을 받지는 못했습니다 
하느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더 좋은것을 마
련해 두셨기 때문에 그들은 우리를 제쳐놓
고는 결코 완성에 이르지는 못하게 되어
있었던 것 입니다




댓글 2

  • 2007년 3월 30일 오후 6:25

    글씨크기를 잘못했습니다 안경끼구들 보세요?

  • 2007년 4월 2일 오전 9:06

    안경껴도 잘 안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