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19장

2006. 8. 10. 오후 8:23:26

글자

바오로가 에페소에서 선교하다

아폴로가 코린토에 있는 동안 바오로는 여러 내륙지방을 거쳐 에페소로 내려갔다

그곳에서 제자 몇사람을 만나 여러분이 믿게 괴었을때 성령을 받았읍니까

하고 묻자 그들이 받지 않았읍니다 성령이 있다는 말조차 듣지 못하였읍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바오로가 다시 그러면 어떤 세례를 받았읍니까 ? 하니 ,그들이 대답 하였다

"요한의 세례입니다"바오로가 ㅁ말하였다  요한을 홰개의 세례를 주면서 자기뒤에 오시는 분

곧 예수님을 믿으라고 백성에게 일렀읍니다 그들은 이말을 듣고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았다

그리고 바오로가 그들에게 안수하자 성령께서 그들에게 내리시어 그들이 신령한 언어로 잘하고 예언

하였다 그들은 모두 열두 사람쯤 되었다

바오로는 석달동안 회당을 드나 들며 하느님의 나라에 관하여 토론하고 설득하면서 담대히

설교 하였다 그러나 몇몇사람이 회중앞에서 주님의 길을 헐뜯으며 고집스럽게 믿지 않으려 하자

바오로는 그들을 떠나 제자들을 따로 데리고 날마다 티란노스 학원에서 토론을 벌였다

이일이 두해동안  계속되어 아시아에 사는 사람들은 유다인 그리스인 할것없이

모두 주님의 말을 듣게 되었다

 

바오로가 기적을 일으키다

하느님 께서는 바오로를 통하여 비범한 기적들을 일으키셨다

그의 살갗에 닿았던 수건이나 앞치마를 병자들에 대기만 해도

그들에게서 질병이 사라지고 악령들이 물러갔다 그러자

구마자로 돌아다니는 몇몊 유다인 까지도 바오로가 선포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너희에게 명령 한다 하면서 악령 들린 사람들에게 주 예수님의 이름을

이용해 보여고 시도 해 보았다 그런데 스케아스라는 유다인 대사제의 일곱 아들이

그렇게 하자 악령이 그들에게 나는 예수도 알고 바오로도 아는데 너희는 누구냐

하였다 그때에 악령들린 사람이 그들에게 달려들어 그들을 모조리 억누루고

짓누르는 바람에 그들은 옷이 벗겨지고 상처를 입어 그집에서 달아났다

이 일이 에페소에 사는 모든 유다인과 그리스인에게 알려지니  그들은 모두

두려움에 휩싸였다 그리고 사람들은 주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하였다

그러자 신자가된 많은 사람들이 나서서 자기들이 해온 행실을 숨김없이

고백하였다 또 마술을 부리던 자들 가운데 많은 이가 자기 책들을 모아

모든 사람앞에서 불살라 버렸다 그 책들을 값으로 따져보니 은돈 오만냥

어치나 되었다 그리하여 주님의 말씀은 더욱 힘차게 자라고 힘을 떨쳤다

 

에페소에서 소동이 일어나다

이런 일들이 끝난뒤 바오로는 마케도니아와 아카이아를 거쳐

예루살렘에 가기로 작정하고 거기에 갔다가 로마에도 가 보아야 하엤읍니다

하고 말하였다 그래서 그는 자기의 협력자들 가운데에서 티모테오와 에라스토스

두사람을 마케도니아로 보내고 자기는 얼마동안 아시아에 더 머물렀다

그무렵 주님의 길때문에 적지않은 소동이 일어났다

데메트리오스라는 은장이가 있었는데 그는 은으오 아르테미스 신당 모형릉 만드는

사람으로서 장인들에게 적지않은 돈벌이를 시켜 주고 있었다

데메트리오스가 그 장인들과 또 같은일에 종사하는 다른 사람들을 모아놓고

말하였다 여러분 여러분도 알다시피 우리는 이 직업으로 부유하게 되었읍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보고 듣는대로  저 바오로라는 자기 사람의 손으로 만든것은

신이 아니라고 하면서애페소만이 아니라 거의 온 아시아 지방에 r걸쳐 수만호은 사람을

설득하고 유인 하였읍니다 그래서 우리의 사업이 나쁜 평판을 받을 뿐만 아니라

위대한 여신 아르테미스의 신전도 무시를 당하고 마침내 온 아시아와 온 세상이 숭배하는

이 여신께서 위엄마저 상실하실 위험에 놓였읍니다

그들은 이말을 듣고 격분하여 에페소인들의 아르테미스는 위대하시다

하고 외쳤다 그래서 온도시가 혼란에 빠졌다 사람들은 바오로의 동행인 마케도니아 사람

가이오스와 아리스 타르코스를 붙들어 일제히 극장으로 몰려갔다

바오로가 군중속으로 들어가려고 하였으나 제자들이 그를 말렸다

바오로와 친하게 지내던 몇몇 아시아 지방 장관들도 바오로에게 사람들을 보내어

극장안으로 들어가지 말라고 권고 하였다 한편 이 사람들은 이렇게 외치고

저 사람들은 저렇게 외치는 바람에 집회는 매우 혼란스러웠는데 대부분의 사람은

무어ㅆ때문에 들어왔는지 알지도 못하였다

그때에 유다인들이 알렉산드로스를 앞으로 밀어내자 군중가운데 몇사람이 그에게 상황을 이야기해

주었다 그래서 알렉산드로스가 조용히 하라고 손짓하고 군중에게 설명 하려고 하였다

그러나 군중은 그가 유다인이라는 것을 알고 모두 한목소리로 거의 두시간 동안이나

에페소인들의 아르테미스는 위대하시다 하고 외쳐댔다 마침내 서기관이 군중들을 진정

시키고 나서 말하였다 에페소 시민 여러분 에페소인들의 도시가 위대한 아르테미스와

하늘에서 내려온 그 신상을 지키는 곳임을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읍니까

이것은 부인할수 없는 사실이므로 여러분은 진정하고 절대로 경솔한 행동을 해서는 안

됩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신전 강도도 아니고 우리 여신을 모독하지도 않은 이 사람들을

끌고 왔읍니다 데메트리오스와 그의 동료 장인들은 누구를 걸어 송사할 일이 있으면

법정이 열려 있고 지방 총독들도 있으니 당사자들 끼리 고소 하십시오

그리고 다른 요구 사항이 있으면 정식 집회에서 해결 하십시오

사시르우리는 오늘의 일 때문에 소요죄오 고소당할  위험이 있읍니다 그런데 소요의 사유가 없으니

우리는 이 난동을 해명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는 이렇게 말하고

나서 집회를 해산 시겼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댓글 1

  • 2006년 8월 14일 오후 4:11

    주님의 말씀은 더욱 힘차게 자라고 힘을 떨쳤다_진리는 영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