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구 삼겹살 파티

김영덕

2007. 11. 12. 오후 11:42:46

만추의 가을 정원에서의
삼겹살맛은 진짜 환상의맛
그 자첸데 함께가ㅣ려했듣 자매님
왜 않가셨나용!

댓글 6

  • 2007년 11월 13일 오전 11:05

    암브로시오형제님 몸은 관찮지요? 추우셨다면서요?

  • 2007년 11월 13일 오후 12:40

    나만 그런가 했더니 암브로시오도 그랬나 보지요 조금 춥더니만 ㅓ리가 지끈 지끈 팔다리가 으슬 으슬 합니다

  • 2007년 11월 13일 오후 3:11

    고기가 맛있어서 버텼지, 그렇지 않았으면 너무 추워서 저 먼저 걸어서 집에 올려고 했습니다. 그래도 형제님들과 더불어 일도 하고, 술도 한잔 하고, 아주 즐거웠습니다.

  • 2007년 11월 14일 오전 11:12

    견진성가가 끝나자마자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고생이 많으셨네요. 같이 못가서 죄송합니다.

  • 2007년 11월 17일 오후 11:02

    저도 가고싶었는데 못가서 죄송하고 아쉽고 그렇습니다. 경치가 아주 좋네요. 글구 토마스형제님! 견진성가는 카톨릭성가집 몇장에 있대유~^^

  • 2007년 11월 20일 오후 2:57

    미카엘형님! '견진성가'는 마음씨 좋은 사람만 성가집에서 보여준다는 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