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추의 가을 정원에서의
삼겹살맛은 진짜 환상의맛
그 자첸데 함께가ㅣ려했듣 자매님
왜 않가셨나용!
김영덕
2007. 11. 12. 오후 11:42:46
암브로시오형제님 몸은 관찮지요? 추우셨다면서요?
나만 그런가 했더니 암브로시오도 그랬나 보지요 조금 춥더니만 ㅓ리가 지끈 지끈 팔다리가 으슬 으슬 합니다
고기가 맛있어서 버텼지, 그렇지 않았으면 너무 추워서 저 먼저 걸어서 집에 올려고 했습니다. 그래도 형제님들과 더불어 일도 하고, 술도 한잔 하고, 아주 즐거웠습니다.
견진성가가 끝나자마자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고생이 많으셨네요. 같이 못가서 죄송합니다.
저도 가고싶었는데 못가서 죄송하고 아쉽고 그렇습니다. 경치가 아주 좋네요. 글구 토마스형제님! 견진성가는 카톨릭성가집 몇장에 있대유~^^
미카엘형님! '견진성가'는 마음씨 좋은 사람만 성가집에서 보여준다는 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