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도 한번 안해보구 했는데두 호흡이 척척 ^.^
빨간티, 모자 너무 돋보이네요. 마치 선수들 같아요.
요한 형제님 너무 감사하네요.
근데 전 다음날 몸이 뻑적지근.....
마을미사 전까진 아프면 절대 안된다는 구역장님 엄명에 아프지도 못하구.. ㅋㅋ
정경자
2007. 10. 15. 오전 11:05:28
연습도 한번 안해보구 했는데두 호흡이 척척 ^.^
빨간티, 모자 너무 돋보이네요. 마치 선수들 같아요.
요한 형제님 너무 감사하네요.
근데 전 다음날 몸이 뻑적지근.....
마을미사 전까진 아프면 절대 안된다는 구역장님 엄명에 아프지도 못하구.. ㅋㅋ
그냥 자리피구 누우세요 그럼 다 해결 됩니다
다들 고생 많으셨어요.
우리 도미니꼬 형제님! 줄 돌리는 모습이 압권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잘했나보네요. 모두들 고생, 감솨!!
진야고보 형제님 너무 즐겁네요. 함께하면 모든게 즐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