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당의 날 - 줄넘기

정경자

2007. 10. 15. 오전 11:05:28

연습도 한번 안해보구 했는데두 호흡이 척척  ^.^

빨간티, 모자 너무 돋보이네요. 마치 선수들 같아요.

 요한 형제님 너무 감사하네요.

근데 전 다음날 몸이 뻑적지근.....

마을미사 전까진 아프면 절대 안된다는 구역장님 엄명에 아프지도 못하구.. ㅋㅋ

 

댓글 4

  • 2007년 10월 15일 오후 1:37

    그냥 자리피구 누우세요 그럼 다 해결 됩니다

  • 2007년 10월 17일 오후 10:29

    다들 고생 많으셨어요.

  • 2007년 10월 20일 오후 11:19

    우리 도미니꼬 형제님! 줄 돌리는 모습이 압권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잘했나보네요. 모두들 고생, 감솨!!

  • 2007년 10월 24일 오전 9:01

    진야고보 형제님 너무 즐겁네요. 함께하면 모든게 즐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