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광마을과 대림마을 형제분들이 레지오를 같이하다 이번에 대림마을 형제님들이 따로 분단하셨습니다.
성가정의 모후 쁘리시디움의 설립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단원은 김 프란치스꼬(단장), 김 암브로시오(부단장), 이 그레고리오, 이 야고보, 길 요한, 전 미카엘, 문 요한, 김토마스,그리고 성원마을의 김 안드레아 형제님이십니다.
정경자
2007. 10. 25. 오후 6:58:24
회계는 김연배토마스 서기는 김상한 안드레아
순교자의 모후 Pr.에서 400차 축하모임 하셨던 생각이 나네요. 성가정의 모후 Pr.설립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장족의 발전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