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덕
2007. 10. 15. 오전 12:02:08
국사 장사 장난 아니게 힘드네요. 다들 너무 너무 고생들 많이 하셨어요. 몸살들 안나셨나 몰러..국수가 천그릇 정도 나갔데요. 정작 일하는 사람들은제대로 먹어보지도 못하구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