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후 10월 있을 본당의 날 행사때 겨뤄질 마을별 족구 대회를 준비하는 의미에서
황프란치스코 형제님 심판을 보시고 자매님들의 열띤 응원속에 5명씩 양팀으로 나눠
열심히 뛰고 계시네요.
여기 저기 구멍도 많이 보이고
대단한 머리를 자랑하시는 분..
힘빼기 작전을 쓰시는분...
불량한 자세로 임하시는 분...
상대방팀인 듯한 분..
의외의 실력을 발휘하시는 분...
그야 말로 코믹 족구였습니다.
덕분에 배가 아프도록 웃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