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야유회-천마산팔현계곡

정경자

2007. 7. 30. 오후 2:30:10

휴가철인데도 다 제쳐두고 많은 형제 자매님께서 함께 해주셔서 너무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도착후 장대같은 비와 함께 비호 형제님의 간절한 기도로 천둥번개가 치는데도 아랑곳 하지 않고

열심히들 드시고 있네요.

분명 점심시간인데 마치 밤에 모인것 처럼 날이 어두웠네요. 사진으로 보기전엔 몰랐구먼유.

윽~~ 저 철제봉들... 낙뢰사고 뉴스를 보고 나니 이제서 천둥번개 겁나네요.

댓글 4

  • 2007년 7월 30일 오후 10:33

    근데 우리들 단체사진두 찍질 않았네요 어쨌튼 고생 했습니다

  • 2007년 7월 30일 오후 10:34

    천둥 번개속에 우리 마을 형제님들은 더욱더 뭉친듯 합니다 우리 대림마을 화이팅

  • 2007년 7월 31일 오전 9:26

    사진 속에서도 대림마을의 단합된 힘이 넘칩니다.

  • 2007년 8월 1일 오후 12:32

    여름의 한가운데에서 함께한 장대같은 비에 자연 조명과 음향( 번개 + 낙뢰) , 좋은 음식과 좋은 사람들 , 정말 환상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