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자
2007. 5. 20. 오후 8:31:01
정말 좋은 날씨에 어쩌면 그리도 잘 맞아떨어진 시간까지.... 더 이상 알찰 수 없는 성지순례였습니다. 함께 해 주신 형제자매님과 주님,성모 어머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