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기간 임에도 불구하고 맛있는 음식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신 비비안나 자매님,
수고 많으셨구요. 너무 잘 먹고 왔어요.
안토니오 형제님도 청소하시느라 수고하셨다던데...
정경자
2007. 4. 30. 오후 4:26:41
시험기간 임에도 불구하고 맛있는 음식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신 비비안나 자매님,
수고 많으셨구요. 너무 잘 먹고 왔어요.
안토니오 형제님도 청소하시느라 수고하셨다던데...
수고 하셨습니다
안토니오님과 자매님 감사합니다. 항상 평화로우시기를 기원합니다.
멀리 덕소까지 찾아주신 형제 자매님께 감사드리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