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체조배후 구역장님댁에서 부활계람 만들기>
바쁜 와중에 구역식구들을 위하여 김밥까지 준비하여 준신 구역장님께
전 인사도 못하고 중간에 나와서 죄송하네요.
다행히 자매님들께서 많이 참석해주셔서 빨리 끝났을거 같은데....
또 바로 십자가의 길 가시느라 오늘 하루 모두 바쁘셨겠어요?
정경자
2007. 4. 6. 오후 7:13:12
<성체조배후 구역장님댁에서 부활계람 만들기>
바쁜 와중에 구역식구들을 위하여 김밥까지 준비하여 준신 구역장님께
전 인사도 못하고 중간에 나와서 죄송하네요.
다행히 자매님들께서 많이 참석해주셔서 빨리 끝났을거 같은데....
또 바로 십자가의 길 가시느라 오늘 하루 모두 바쁘셨겠어요?
2반 자매님들 7분이나 참석했다요. 우리반 자랑해야쥐~~~.
어쩜 우리 자매님들 모두다 미인들이십니다 감사합니다
우리집 데레사 또 빠졌네요?원래 데레사가 컴퓨터를 안하는관계로 여길 안들어 오거든요.어린양을 혼자두는건 아버지께서 원하는일이 아니라는데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