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 대림마을 형제님들
아치에스 행사 마치고 힘든몸을
이끌고 마을을 위해서 힘든 노동을
마치고 저희집에서 뒤풀이라고
헤어졌읍니다 모두들 감사합니다
근데 사진은 한장만 올립니다 사정상
사정은 시로도라서
김영덕
2007. 3. 18. 오후 9:17:24
오늘 우리 대림마을 형제님들
아치에스 행사 마치고 힘든몸을
이끌고 마을을 위해서 힘든 노동을
마치고 저희집에서 뒤풀이라고
헤어졌읍니다 모두들 감사합니다
근데 사진은 한장만 올립니다 사정상
사정은 시로도라서
힘든 노동(?)하시느라 고생들 많으셨구요, 뒷풀이땜에 카타리나 자매님께서 더 수고하셨어요.. 감솨..
고생하시는 모습들을 뵈니 퍽 미안스럽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올 한해를 위해 애써주신 형제님, 자매님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