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농장

김영덕

2007. 3. 18. 오후 9:17:24

오늘 우리 대림마을 형제님들

아치에스 행사 마치고 힘든몸을

이끌고 마을을 위해서 힘든 노동을

마치고 저희집에서 뒤풀이라고

헤어졌읍니다 모두들 감사합니다

근데 사진은 한장만 올립니다 사정상

사정은 시로도라서

댓글 4

  • 2007년 3월 18일 오후 9:38

    힘든 노동(?)하시느라 고생들 많으셨구요, 뒷풀이땜에 카타리나 자매님께서 더 수고하셨어요.. 감솨..

  • 2007년 3월 18일 오후 10:28

    고생하시는 모습들을 뵈니 퍽 미안스럽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 2007년 3월 20일 오전 11:25

    수고하셨습니다.

  • 2007년 3월 26일 오전 9:44

    올 한해를 위해 애써주신 형제님, 자매님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