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사대회-대림 : 마들

정경자

2007. 3. 4. 오후 4:38:11

첫번째 마들마을과의 경기-우리가 2대 1로 이겼습니다.

 

첫번째 경기는 우리가 가볍게 이겼는데 두번째 경기도중

마들마을에서 우리팀 인원이 이상하다고 이의 재기..

원래 4명이서 던져야하는데 우리팀이 3명밖에 없었네요.

첫번째 경기후 한 형제님이 가셨는데 승리에 기쁨에 그걸

챙기지 못하고 그냥하다가 두번째 경기를 다시하는 해프닝...

결국 두번째 경기는 패하고

세번째  다 져가던 경기에서 극적인 역전승..

마지막 던진 김프란치스코형제님께서 두 윷에 모까지... 대단하십니다.

 

우리가 이겨 마냥 즐거운 형제 자매님들...

다시 식사하던 곳으로 내려와 자축하는 중..

댓글 2

  • 2007년 3월 5일 오후 10:02

    2차전 진행 중에 박영대미카엘 형제님과 막걸리를 마시려 했더니 이래서 없었구만. 2차전 응원 안 했다고 자매님들께 너무 혼났어요. 우리가 함께 할 때에는 이기지 못해도 행복합니다.

  • 2007년 3월 6일 오후 6:08

    글라시아 구역장님, 자매님들, 예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