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마들마을과의 경기-우리가 2대 1로 이겼습니다.
첫번째 경기는 우리가 가볍게 이겼는데 두번째 경기도중
마들마을에서 우리팀 인원이 이상하다고 이의 재기..
원래 4명이서 던져야하는데 우리팀이 3명밖에 없었네요.
첫번째 경기후 한 형제님이 가셨는데 승리에 기쁨에 그걸
챙기지 못하고 그냥하다가 두번째 경기를 다시하는 해프닝...
결국 두번째 경기는 패하고
세번째 다 져가던 경기에서 극적인 역전승..
마지막 던진 김프란치스코형제님께서 두 윷에 모까지... 대단하십니다.
우리가 이겨 마냥 즐거운 형제 자매님들...
다시 식사하던 곳으로 내려와 자축하는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