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장 더김김미순2006. 11. 18. 오후 9:54:47 양지 마을 자매님과 함께 하는 사진이 있어서 또 올립니다. 아래 사진은 당현천에서 놀고 있는 아이들을 보며 옛 생각이 나서 찍어 보았습니다. 조만간, 가족이 함께하는 공원이 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