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에 있었던 <당현천 차 없는 거리> 행사에서 김경아 스텔라 자매님을 만났습니다.
노원 서예협회에서 써주는 가훈을 받아들고 행복해 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늘 행복하십시오.
김미순
2006. 11. 12. 오후 3:13:31
11일 오후에 있었던 <당현천 차 없는 거리> 행사에서 김경아 스텔라 자매님을 만났습니다.
노원 서예협회에서 써주는 가훈을 받아들고 행복해 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늘 행복하십시오.
우리 마을과 사회가 더 좋아지기를 기도합니다.
아주 보기가 좋네요
맑은물이 넘치고 생명이 숨쉬는 우리의 당현천을 생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