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분 수녀님 안녕하신지요?
나타샤 선생님/ 안나 선생님께서도 잘 지내시지요...
전 정신없는 여름을 보내고 또 더 정신없는 가을을 보내고 있답니다...
언제 날씨가 이렇게 선선해 졌는지도 모르게...
그사이 두번이나 외국에 출장을 다녀왔구요...
이번달 23일날 또 나간답니다...
이번엔 12월에 있을 성탄 축하공연 때문에..
제가 정신을 쫌 차려야 캠프에 대한 자료를 정리할 수 있는데...
여튼 열심히 노력할께요...
오늘 의정부에 다녀왔어요...
일정표에 교항청 어린이 전교회 일정이 잡혀있더군요...
반가웠답니다..
저도 시간을 내서 꼭 찾아갈께요...
그리고 빠른시일내 캠프자료를 정리해서 찾아뵐께요...
그럼 항상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하시길...
도날드 오동수 미카엘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