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녀님이 보내신 메일을 잘 받았습니다...
요즘 정말 눈 코뜰세 없이 바쁘게 지내고 있답니다...
지난 5월 1일 강사들끼리 모여 프로그램 회의를 모두 마쳤습니다...
세부 프로그램은 거의 준비가 되어가고 있답니다...
조만간 사무실에 들리도록 하겠습니다...
필요한 사항들이 있어서...
언제쯤 공공가 나갈런지...
또한 마감은 언제 하실건지...
차후에 찾아 뵙고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안녕히 계십시오...

2000. 5. 4. 오전 1:52:11
수녀님이 보내신 메일을 잘 받았습니다...
요즘 정말 눈 코뜰세 없이 바쁘게 지내고 있답니다...
지난 5월 1일 강사들끼리 모여 프로그램 회의를 모두 마쳤습니다...
세부 프로그램은 거의 준비가 되어가고 있답니다...
조만간 사무실에 들리도록 하겠습니다...
필요한 사항들이 있어서...
언제쯤 공공가 나갈런지...
또한 마감은 언제 하실건지...
차후에 찾아 뵙고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안녕히 계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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