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렇게 방가울때가!!

2000. 5. 8. 오후 2:11:30

글자

와...정말 방갑습니다...

전 초등학교때 모이랑을 했었어요...

이렇게 어느새 홈페이지까지...

감명, 또 감명...

저희 성당에는 제가 초등학교를 졸업한 이후로 모이랑이 없어져서 너무나도 서운했었답니다..

울 성당에도 생기면 참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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