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저는 지금 망우동성당에 활동중인 이경은모니카라고 합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띄우는 이유는.. 어럼풋이 기억이 나서요..
저두 교황청어린이 순례선교단에.. 가입하려고 애를쓴 학생입니다.
결과는 붙었는데.. 수녀님께서 집이 너무 멀다고...
거절하셨습니다. 전.. 너무 억울했습니다.. 하지만.. 어쩔수 없죠...
다 지나간 일인데.. 길이 멀다고 주님께 봉사할수 없다는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활동 열씨미들 하시고.. 지금도 마음이 아프네요..
잊혀지지 않을겁니다. 그럼.. 안녕히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