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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카 수녀님, 안녕하세요?
저 최정윤 마리아예요.
오늘 모이랑과 보내주신 가방,책 등 잘 받았어요.학교 갔다와서 받았는데 정말 기뻤어요.
정말 감사드려요.좋은 선물 많이 보내주신 하느님께.또,제게 그 선물을 전해주신 분들에게도요.
저요,매일 의무 기도와 불쌍한 어린이들을 위해 화살 기도해요.
제 기도가 예수님께 잘 전달 되서 이루어 졌으면 좋겠어요.
주님의 사랑과 축복 속에 항상 같이 하시길 바라며
주님과 함께 최정윤 마리아 드림.

2000. 9. 1. 오후 9: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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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카 수녀님, 안녕하세요?
저 최정윤 마리아예요.
오늘 모이랑과 보내주신 가방,책 등 잘 받았어요.학교 갔다와서 받았는데 정말 기뻤어요.
정말 감사드려요.좋은 선물 많이 보내주신 하느님께.또,제게 그 선물을 전해주신 분들에게도요.
저요,매일 의무 기도와 불쌍한 어린이들을 위해 화살 기도해요.
제 기도가 예수님께 잘 전달 되서 이루어 졌으면 좋겠어요.
주님의 사랑과 축복 속에 항상 같이 하시길 바라며
주님과 함께 최정윤 마리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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