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생활이 "모이랑"란에~

2001. 1. 5. 오전 10:23:13

글자

[선교생활]1년에 두 번(여름과 겨울) 선교 현장에서 일하시는 선교사들과 그들의 선교 수행을 돕는 전교회,  베드로사도회 회원들을 위하여 교황청전교회에서 만듭니다.

지난 과월호 1999년 여름호와 2000년 여름호에 실려져 있는 따스한 선교생활 체험의 글을 교황청어린이전교회 사이트 "모이랑"란에 올려 놓았습니다.

 

1999년 여름호의 "한국인의 해외선교"를 아르헨티나에서 성가소비녀회 김 어거스타 수녀님의 글을 올렸고 2000년 여흠호의 특집 "한국에서 여러분과"에서는 사랑의 선교수도회의 아니마 수사님"보잘 것 없는 사람 하나에게"의 글을 올렸습니다. 더불어 선교사랑방란에 새로운 열정,  새로운 방법, 새로운 표현의 선교를 체험하신 서울교구 역삼동 본당의 유길성 스테파노님의 글이 있습니다.

 

항상 기뻐하는 삶을 살도록 권유하여 주신 아르헨티나의 성가소비녀회 김 어거스타 수녀님께서 발췌하여 주신 구절을 잠시 읊겠습니다.

 

"기뻐하라, 소비녀"의 구절

 

너를 몰라주고 잊어버리는 사람이 있어도 기뻐하라.

네 정신과 육신이 못생겨도 기뻐하라.

사람들이 네 뜻을 반대해도 기뻐하라.

네 뜻이 정해지지 않아도 기뻐하라.

너를 믿어주지 않아도 기뻐하라.

너를 말째로 두어도 기뻐하라.

너를 한 번도 참여시키지 않아도 기뻐하라.

너를 쓰지 않아도 기뻐하라. 네게 천한 일을 시켜도 기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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