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사람들은 자녀들을 선인장 꽃의 열매인 '사브라'라고 부른다.
이 선인장에는 사막의 어떤 악조건에서도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 강인함과 억척스러움이
배어있는것이다.
이토록 자신을 지칭하는 말로 '사브라'소리를 거의 매일 듣고 자라는 이스라엘 청소년들
의식안에는 필경 강한 생존본능이 자리잡게 되었을 것이다.
사브라
2008. 9. 12. 오후 12:3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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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9. 12. 오후 12:3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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