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어린 아이에게 창세기를 들려주던 할머니가 물었다.
" 하느님은 매일 매일 자신의 한 창조를 보시니 좋더라 했다. 왜 그렇게 좋으셨을까?'
아이의 대답
"자기 가 했으니까?
할머니
"??????"
아이의 부연 설명
"남이 했어봐? 그런말 안해! 다 자기가 한게 다 좋아 보이나마!"
2008. 7. 28. 오후 11:29:07
6살 어린 아이에게 창세기를 들려주던 할머니가 물었다.
" 하느님은 매일 매일 자신의 한 창조를 보시니 좋더라 했다. 왜 그렇게 좋으셨을까?'
아이의 대답
"자기 가 했으니까?
할머니
"??????"
아이의 부연 설명
"남이 했어봐? 그런말 안해! 다 자기가 한게 다 좋아 보이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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