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중년부인이 고해성사를 보러 와서 고해 신부에게 죄를 이렇게 고백했다.
" 신부님 , 저는 하루에도 수십 번씩 거울을 보며 제가 너무너무 아름답다고
항상 뽐내고 있습니다. 제 교만한 죄를 용서해 주십시오 !"
그 고백을 들은 고해신부가 칸막이 커튼을 조금 들어올려 그녀를 흘끗
한번 쳐다보더니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 부인, 안심하시오. 그것은 죄가 아니라 착각입니다."
2007. 3. 18. 오후 10:22:05
한 중년부인이 고해성사를 보러 와서 고해 신부에게 죄를 이렇게 고백했다.
" 신부님 , 저는 하루에도 수십 번씩 거울을 보며 제가 너무너무 아름답다고
항상 뽐내고 있습니다. 제 교만한 죄를 용서해 주십시오 !"
그 고백을 들은 고해신부가 칸막이 커튼을 조금 들어올려 그녀를 흘끗
한번 쳐다보더니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 부인, 안심하시오. 그것은 죄가 아니라 착각입니다."
착각은 무죄인가요 ? ㅊ ㅊ 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