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죄가 아니라 착각입니다.

2007. 3. 18. 오후 10:22:05

글자

한  중년부인이 고해성사를 보러  와서 고해 신부에게 죄를  이렇게 고백했다.

 

" 신부님 , 저는  하루에도  수십 번씩  거울을 보며 제가  너무너무 아름답다고

 

항상  뽐내고  있습니다. 제 교만한 죄를  용서해  주십시오 !"

 

그  고백을  들은  고해신부가  칸막이  커튼을  조금  들어올려  그녀를  흘끗

 

한번  쳐다보더니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 부인,  안심하시오.   그것은  죄가  아니라  착각입니다."

댓글 1

  • 2007년 4월 4일 오후 5:52

    착각은 무죄인가요 ? ㅊ ㅊ ㅊ

유모어 한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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