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더이상 내 아들이 아니다

2007. 5. 25. 오후 9:3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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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꼴찌만 하는 아이가 있었다.



아들이 매일 꼴찌만 하자 더 이상 참지 못한 아버지는 시험 전날 아들을 불렀다.



그리고는 중대발표를 하듯 한가지 제안을 했다.

 

 





“아들아, 네가 만약 꼴찌를 면하면 소원을 하나 들어주겠다.



  그러나 또 꼴찌를 하면 너는 더 이상 내 아들이 아니다.”



다음날 아들이 시험을 보고 돌아왔다.



아버지는 아들에게 물었다.



“얘! 어떻게 됐니?”



아들이 대답했다.



.

.

.

.



“아저씨,누구세요?





 


     


 


댓글 1

  • 2007년 6월 1일 오후 7:51

    꼴찌가 첫찌되고.....하셨으니 그놈 천국에 일찌감치 가겠네!! 부러워랑ㅇ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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