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1장 10절 ~ 32절

2005. 12. 23. 오후 5:51:59

글자

셈의 족보는 이러하다. 셈은 나이가 백세 되었을때, 아르팍삿을 낳았다. 홍수가 있은 지 이년뒤의 일이다. 아르팍삿을 낳은 뒤 셈은 오백년을 살면서 아들딸들을 낳았다.

 아르팍삿은 삼십오세에 셀라흐를 낳았다. 셀라흐를 낳은 뒤 아르팍삿은 사백 삼년을 살면서 아들딸들을 낳았다.

셀라흐는 삼십세에 에베르를 낳았다. 에베르를 낳은뒤, 셀라흐는 사백삼년을 살면서 아들딸들을 낳았다.

펠렉은 삼십세 되었을때, 르우를 낳았다. 르우를 낳은 뒤, 펠렉은 이백구년을 살면서 아들딸들을 낳았다.

르우는 삼십이 세 되었을 때, 스룩을 낳았다. 스룩을 낳은뒤, 르우는 이백칠년을 살면서 아들딸들을 낳았다.

스룩은 삼십세 되었을때, 나호르를 낳았다. 나호르를 낳은 뒤 스룩은 이백년을 살면서 아들딸들을 낳았다.

나호르는 이십구세 되었을때, 테라를 낳았다. 테라를 낳은 뒤 나호르는 백십구년을 살면서 아들딸들을 낳았다.

테라는 칩실세 되었을 때, 아브람과 나호르와 하란을 낳았다.

테라의 족보는 이러하다. 테라는 아브람과 나호르와 하람을 낳고, 하란은 롯을 낳았다. 그러나 하란은 본고장인 킬데아의 우르에서 자기 아버지 테라보다 먼저 죽었다. 아브람과 나호르가 아내를 맞아들였는데, 아브람의 아내 이름은 사라이이고 나호르의 아내 이름은 밀카였다. 밀카는 하란의 딸로서 이스카와 동기간이었다. 사라이는 임신하지 못하는 몸이엇 자식이 없었다. 테라는 아들 아브람과 아들 하란에게서 난 손자 롯과 아들 아브람의 아내인 며느리 사라이를 데리고 가나안 땅으로 가려고 칼데아으 우르를 떠났다. 그러나 그들은 하란에 이르러 그곳에 자리잡고 살았다. 테라는 이백오년을 살고 하란에서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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