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4장 25절 ~ 26절

2005. 12. 12. 오후 8:28:48

글자

아담이 다시 자기 아내와 잠자리를 같이하니, 그 여자가 아들을 낳고는, "카인이 아벨을 죽여 버려, 하느님께서

 

그 대신 다른 자식 하나를 나에게 세워 주셨구나." 하면서 그 이름을 셋이라 하였다. 셋에게도 아들이 태어나자,

 

그는 아들의 이름을 에노스라 하였다. 그때부터 사람들이 주님의 이름을 받들어 부르기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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