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께서 말씀하셨다. "물에는 생명이 우글거리고, 새들은 땅 위 하늘 궁창 아래를 날아다녀라."
이렇게 하느님께서는 큰용들과 물에서 우글거리며 움직이는 온갖 생물들을 제 종류대로, 또 날아다니는
온갖 새들을 제 종류대로 창조하셨다. 하느님께서 보시니 좋았다.
하느님께서 이들에게 복을 내리며 말씀하셨다. "번식하고 번성하여 바닷물을 가득 채워라.새들도 땅 위에서
번성하여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닷샛날이 지났다.
하느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땅은 생물을 제 종류대로, 곧 집짐승과 기어 다니는 것과 들짐승을 제 종류대로
내어라". 하시자, 그대로 되었다. 하느님께서는 이렇게 들짐승을 제 종류대로, 집짐승을 제 종류대로,땅바닥을
기어 다니는 온갖 것을 제 종류대로 만드셨다. 하느님께서 보시니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