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1일(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영성체송-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도 오늘도
또 영원히같은 분이시로다"
성모님과 함께
새해를 시작하며
올 한해가 은총으로
충만할 일년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주님만 생각하는 사람은
주님의 말씀을 들으며
자신의 삶을 주님께서
주관하시도록 맡길 것입니다.
주님을 진정으로
원하는 사람은
자신을 성모님께
봉헌 할 것입니다
성모 마리아께
자신을 봉헌하면 할수록
그만큼 예수 그리스도께
봉헌하는 것입니다.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2006년 늘 주님의 천사가 당신을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