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년 기도시 / 감사의 기쁨

2005. 12. 31. 오전 8:15:21

글자
      
      

      감사의 기쁨

      감사라는 말만 들어도 마음엔 해가 뜨고 얼굴엔 웃음꽃이 피어납니다 하루 내내 한 달 내내 그리고 일 년 내내 감사하며 살았지만 아직도 감사는 끝나지 않은 기도의 시작일 뿐입니다 받은 은혜 받은 사랑 잊지 않고 살도록 도와주십시오 베푼 관심 베푼 사랑도 돌아보면 이기심 투성이라 부끄러울 때가 많습니다 다시 오는 새해에는 더 많이 감사해서 후회 없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또한 감사의 기쁨을 감사드립니다.

댓글 1

  • 2005년 12월 31일 오후 6:15

    217번에 글을 올렸는데 또 올리셨네요. 너무 비교되서 슬픕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