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인사

2005. 12. 31. 오후 9:39:29

글자


가는 해 오는 해 맞이하는 마음

한해 동안 좋은 만남과 인연 속에 아름다운 꽃을 피우고 고운 정을 쌓아 왔습니다. 인생은 더불어 살아가고 혼자 살 수 없는 것이기에 그리워하고 보고파 합니다. 여러 가지로 다사다난했던 한해도 서서히 꼬리를 내리려 하고 들뜬 기분보다는 차분한 마음으로 온 가족과 모여 웃음꽃도 피우시고 새해맞이 할 계획표도 짜보시길 바랍니다. 남은 시간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 福" 많이 지으세요.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