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느라 힘든만큼 이쁜글!

2000. 8. 20. 오후 2:4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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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여자와 남자 의 사랑이야기

 

 

여자의사랑 이란...

지나가는 여자 그냥 스쳐 지나가는데..  

뭘 보냐며.. 괜히 입 삐쭉 내미는 것..

  사랑한다 말하는 그 앞에서..

무슨 말인지 못 알아 들었다는 듯 능청스럽게..

 

한번 더 얘기하게 만드는 것..

집 앞에서 머뭇머뭇 하는 그에게.. 이제 그만 가라고 성화 부리고..

 

속은 바짝 긴장해서..  다음 행동을 기다리는 것..  

내가 화를 내면 그가 전화를 해서.. 풀어주는 것은 당연하고..

 

그가 화 내면 풀릴 때까지.. 기다리는 것은 당연한 것..

 

사랑한다 제대로 표현 못하는.. 바보이기도 하지만..

 

그가 내미는작은 선물에.. 고맙다는 말 대신.. 그냥 펑펑 우는 것..

 

 

공중전화박스에서.. 전화 할까 말까 하다가..

 

동전만 팽개치고.. 자존심때문에 그냥 지나쳐 가는 것..  

그의 집 가는 버스오면.. 괜히 못 본척해서 못 가게하고..

 

우리 집 가는 버스오면.. 왔다!며 같이 따라 타게 만드는 것..  

오늘은 사랑한다 말을 해 보리라.. 아침부터 잔뜩벼르지만..

 

막상 만나면 밤이 될 때까지..입만 삐쭉거리다 그냥 집에 가는 것..

 

 

  하루종일 보고 싶었는데도.. 그를 만나게 되면..

 

지겹다는.. 말을 하게 되는 것..  

 

 

우울해서 아무말도 하고 싶지 않은날 뭐가 그리좋은지..

 

종일 하하 웃어대는 그에게..

 

우린 성격차이가 있다며.. 그를 황당하게 만드는 것

 

 

남자의 사랑이란... 은 나중에 다쉬 올릴께요

 

여기까지 올리기도 넘 힘들어서리...다음 2편을 기다려 주세요

 

이쁘면 추천해주는거 알지여?

 

글구 박범준 ...내가 니말을 들을것 같아??내꺼보기싫음 보지마러.

 

올리지 말라고 하지말고...찌질이 같은놈^^냐하하하하하~~

 

 

 

 

 

                   다들 행복한 하루 되시길..~~~

 

           다시 학교로 돌아가시는 분들에겐..행운이 가득하길....

            

           숙제 잘들 해서 가세요..맞음 아프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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