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쌀한 날씨,.†

2000. 8. 19. 오후 8: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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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지금쯤이면 운영위원회의 까지 모두 끝나고 다들 친구들과 저녁을 먹던가, 아님 집으로 돌아 갔겠죠..

 

 오늘은 다른 날과는 다르게 일찍 집으로 향했습니다.

 

 학원 보충도 있고, 기분도 그렇고 해서..

 

 그리고, 오늘 엄니께서 아무대도 나가지 말라고 하셨거든요, ^^*

 

 그런데 몰래 나왔다가..

 

 학원 끝나고 집으로 오는데 비가 온 후라 그런지 바람이 좀 쌀쌀하더라구요,

 

 그랬는데 솜뭉치를 품에 안고 갔더니 조금은 따뜻한..

 

 글 올린지 3일 정도 밖에(?) 안 됐는데 벌써 제 글이 한참이나 아래에 있군요,

 

 다들 가톨릭 게시판에 자주 들러서 애용한 결과니까 좋은 거겠죠,

 

 낼 모레면 개학인데..

 

 초등학교 때나 지금이나 방학 숙제를 밀려서 하는 건 같네요,

 

 이제 가을이란 말이고..

 

 이번 여름방학 땐 수영장 한번 못 가고.. 대신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긴 했지만.. ^^

 

 오늘은 그냥 기분이 이상하네요, 쓸데 없는 말만 계속 남기고..

 

 죄송합니다, ^^* 그만 써야 겠네요,

 

 곧 축제인 학교 친구들, 축제 준비 열심히 하고~

 

 모두들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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